
상가 경매 입찰 전후 주의사항 “권리 분석보다 중요한 건 가치 분석과 현재 해당 물건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지입니다.”부동산 임대업을 하는 전업투자자 박창근(43) 씨가 초보 경매 투자자를 위한 노하우를 설명했다. '부스타'를 통해 공개된 영상을 통해서다. 박 씨는 2018년부터 상가 경매에 발을 들였고, 낙찰받은 상가로 임대 수익을 내고 있다.경매 초보자라면 대상 물건의 권리관계가 어떻게 되는지 파악하는 ‘권리 분석’을 어려워한다. 권리 분석에 소홀하면, 자칫 낙찰받은 후 낙찰가액과는 별도로 임차인에게 보증금을 내줘야 해 생각했던 예산보다 더 큰 돈을 들여야 할 수 있기 때문이다.하지만 박 씨는 권리 분석보다 매각 물건의 가치분석과 물건의 하자 또는 문제 해결방법을 마련하는 것을 강조한다. 그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