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우스인베스트 2

해외주식 이렇게 투자했다면, 앞으로 자칫 건보료 폭탄 맞을 수도

해외주식형 TR ETF 폐지가 내게 미치는 영향은  정부가 해외주식형 토털리턴(TR) 상장지수펀드(ETF)의 이자·배당에 대해 매년 과세하겠다는 방침을 발표하면서 배당금 복리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워졌다. TR ETF의 개념과 앞으로 투자자가 대처해야 할 방안은 무엇인지 김정란 피우스인베스트 대표가 알기 쉽게 설명했다. 해외주식형 TR ETF 폐지를 이해하기 위해선 먼저 PR와 TR의 개념부터 알아두면 좋다. PR은 Price return의 준말로 가격 차익만을 반영한 수익률이다. TR은 Total return의 뜻으로, 가격 차익과 함께 배당 이익을 포함한 수익률이다. 김 대표는 “A기업 주식을 1만원 매수했을 때 1년 후 주가가 1만1000원으로 오르고, 그간 배당은 100원, 150원씩 총 2번 받았..

밀레니얼 경제 2025.03.07

금리 내리면 오른다더니, '이것' 수익률 마이너스 추락한 이유

투자자가 자주 하는 오해들  재테크 기초 강의 ‘재테크 숟가락’이 공개됐다. 이번 영상에선 초보 투자자가 채권에 투자할 때 자주 하는 오해를 풀기 위해 김정란 피우스인베스트 대표가 진행자로 나섰다. 김 대표는 하나은행에서 CFP 등으로 24년간 근무한 재테크 전문가다. 지난 1월 퇴직 후 현재 월배당 ETF, 채권, 금 등에 투자하며 번 이익을 생활비로 쓰고 있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연준)가 지난달 18일 기준금리를 0.5%포인트 인하했다. 코로나에 대응하고자 금리를 낮춘 2020년 3월 이후 4년 반 만에 금리 인하에 나선 것이다. 금리가 내려가면 주목받는 투자 상품 중 하나가 ‘채권’이다. 채권 가격과 금리는 역의 관계여서, 금리가 내려가면 채권 가격은 오르기 때문이다. 그런데 미국 기준금..

밀레니얼 경제 2024.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