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월급 1000만원 받는 배당투자 시크릿“배당주 투자는 ‘이겨놓고 시작하는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배당금이라는 안전마진이 있으니 마음 편하게 할 수 있죠.”배당성장주 투자로 1억원의 시드머니를 20억원으로 불린 투자자 현영준씨가 이 같이 말했다. 현씨는 2005년 이랜드에 입사한 뒤 월급을 꾸준히 펀드, 주식에 투자했지만 10년에 1억원의 시드머니를 모으는 데 그쳤다. 하지만 2015년, 우연히 1억원의 시드머니에서 460만원의 배당금을 받은 것을 계기로 배당주 투자에 눈을 떴다. 본격적으로 공부하고 배당주에 집중투자한 결과 최근 10년 사이 1억원의 시드머니를 20억원으로 불렸다. 작년엔 배당금으로만 1억5000만원의 배당금(세전)을 받았다. 사회 초년생일 때 초반 10년간엔 지지부진했던 주식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