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어음와 예금, 채권의 공통점과 차이점 금리 하락기에 들어서면서 주요 시중은행의 예금 금리가 2%대에 머무르고 있다. 각종 우대조건을 맞춰도 3% 초반대 이율이다. 한국은행의 추가 기준금리 인하가 예고된 만큼, 앞으로 시중은행에서 높은 금리의 예·적금 상품을 보기 힘들어질 전망이다.이런 상황에서 예테크족이 눈여겨보는 재테크 수단은 ‘발행어음’이다. 특정 기간 금액을 예치해 두고 만기 때 원금과 이자를 받는다는 점에서 예금과 비슷한데, 예금보다 이율이 조금 더 높다. 그렇다면 다른 점은 무엇일까. 21일 오전 공개된 조선일보 머니의 ‘재테크숟가락’에선 김나영 양정중 교사가 출연해 발행어음과 예·적금, 채권과의 차이를 설명했다.발행어음은 증권사가 발행하는 약속어음이다. 돈을 넣는 방식과 만기 설정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