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되는 가계부 쓰는 법19세기 말과 20세기 초에 걸쳐 역사상 가장 많은 재산을 모은 ‘석유왕’ 존 D. 록펠러는 직장을 다니기 시작한 18살부터 가계부를 썼다. 그는 자녀와 손자, 증손자에게도 가계부 쓰기를 강조했다. 그 덕인지 록펠러 가문은 현재 7대째 부자 집안을 유지하고 있다.가계부, 정리 컨설턴트 장새롬 작가가 출연해 ‘돈이 모이는 가계부 쓰기 기초’를 주제로 이야기했다. 장 작가는 대학에서 아동학과 사회복지학을 전공한 후 지역아동센터장으로 일했다. 매년 출간되는 ‘맘마미아 가계부’의 기획위원이자, 책 ‘멋진롬 심플한 살림법’ 등의 저자이다. 다섯 자녀를 둔 장 작가도 결혼 전에는 월급의 반절 이상을 쇼핑에 탕진할 정도로 소비 통제가 되질 않았다. 결혼과 출산을 계기로 소비습관을 뜯어고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