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자가 가장 많이 하는 내 집 마련 실수 부동산 스타 연사들의 노하우를 공유하는 ‘부스타’가 공개됐다. 인테리어 전문가이자 부동산 전업 투자자인 김정태(필명 쏘쿨) 작가가 ‘내 집 마련의 정석’과 함께 ‘초보자가 자주 하는 갈아타기 실수’를 소개했다. 김 작가는 ‘꼬마아파트’를 강조한다. 그는 “입지 좋은 곳의 10평대 작은 아파트에서 시작하라”며 “차근차근 평수를 늘리고 입지를 업그레이드해야 한다”고 했다. 사회초년생이 크고 좋은 집을 사기 위해 무리하게 ‘영끌(영혼까지 끌어다 투자)’하는 것을 피하고, 작은 집에서 시작하라는 뜻이다.단, 김 작가는 ‘앞으로 가격이 오를 입지 좋은 곳’으로 한정했다. 그는 “서울 내 작은 구축 아파트와 경기도 외곽의 평수 큰 신축 아파트를 비교하는 분들이 많은데 당..